대문자 T 연구원 아빠가 알려주는 육아/건강 정보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대문자 T 연구원 아빠가 알려주는 육아/건강 정보

메뉴 리스트

  • About
  • 홈
  • 태그
  • 방명록
  • Privacy
  • Disclaimer
  • Contact
  • 분류 전체보기 (72)
    • 우리 가족 구강관리 (23)
    • 우리 가족 피부관리 (13)
    • 우리 가족 건강관리 (26)
    • 우리 가족 정신건강관리 (9)

검색 레이어

대문자 T 연구원 아빠가 알려주는 육아/건강 정보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우리 가족 건강관리

  • 중이염 vs 외이도염,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차이

    2026.06.17 by T 연구원 아빠

  • 우리 아기, 물을 얼마나 마셔야 할까? 월령별 여름철 수분 섭취 가이드

    2026.06.01 by T 연구원 아빠

  • 미세먼지 심한 봄철, 우리 아기 호흡기를 지키는 과학적 방법

    2026.04.17 by T 연구원 아빠

  • 아기가 갑자기 열날 때, 무조건 병원 가야 할까? 집에서 하는 열 관리

    2026.04.14 by T 연구원 아빠

  • 봄나들이 도시락, 괜찮을까? 영유아 식중독 예방을 위한 안전 가이드

    2026.04.06 by T 연구원 아빠

  • 아기가 갑자기 밤에 자주 깨요 — 수면 퇴행, 왜 생기고 어떻게 넘길까요?

    2026.04.04 by T 연구원 아빠

  • 밥 잘 안 먹는 아이, 영양 문제 없을까? 소아과 의사가 말하는 편식

    2026.04.02 by T 연구원 아빠

  • 미세먼지 심한 봄, 우리 아이 기관지는 어떻게 지켜야 할까요?

    2026.03.27 by T 연구원 아빠

중이염 vs 외이도염,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차이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고 온 날 저녁, 아이가 갑자기 "귀가 아파요"라고 합니다.중이염일까요? 물이 들어간 걸까요? 두 병 모두 귀 통증이 주 증상이지만, 원인도 치료법도 완전히 다릅니다.어느 쪽인지 구분하지 못하면 올바른 치료를 놓치거나, 불필요한 항생제를 먹이게 될 수 있습니다. 귀의 어느 부분이 아픈 건가요?귀는 바깥부터 외이(겉귀)·중이(가운데귀)·내이(속귀)로 나뉩니다.외이도염 — Swimmer's ear라고도 합니다. 귓구멍에서 고막까지 이어지는 외이도에 세균이 번식하는 감염입니다. 수영 후 귓속에 물이 고이면서 따뜻하고 습한 환경이 만들어질 때 발생합니다. 수영은 외이도염 위험을 비수영자 대비 5배 높이기 때문에 여름철 수영 시즌에 집중적으로 발생합니다 (Schaefer & Baugh 2012..

우리 가족 건강관리 2026. 6. 17. 07:00

우리 아기, 물을 얼마나 마셔야 할까? 월령별 여름철 수분 섭취 가이드

"여름에는 아기가 물을 더 많이 마셔야 한다고 들었는데, 정확히 얼마나 줘야 하나요?이유식 시작 전에 물을 먹여야 하나요?"'아기 물 언제부터'는 5~6월 검색량이 급상승하는 시즈널 키워드입니다.특히 여름철에는 아기의 탈수 위험이 높아지면서 많은 부모들이 물 섭취에 대해 궁금해합니다.하지만 너무 이른 시기에 물을 먹이거나 과다하게 먹이는 것도 건강상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이번 글에서는 월령별 안전한 물 섭취 가이드를 정리했습니다.생후 6개월 전: 모유나 분유만으로 충분합니다"신생아에게 물을 줘야 하나?"라는 질문에 전문가들은 명확하게 답합니다.생후 6개월 전 건강한 영아는 물을 먹일 필요가 없습니다.모유나 분유에 이미 아기가 필요한 모든 수분과 전해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World Heal..

우리 가족 건강관리 2026. 6. 1. 07:00

미세먼지 심한 봄철, 우리 아기 호흡기를 지키는 과학적 방법

봄이 되면 마음이 설레지만,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창문을 열기 전에 먼저 미세먼지 앱을 확인하게 됩니다.황사와 봄철 미세먼지가 겹치는 3~5월은 한 해 중 PM2.5 농도가 가장 높아지는 시기입니다.어른도 숨이 답답한데, 아직 폐가 다 자라지 않은 아기는 얼마나 취약할까요?아기의 폐는 태어난 뒤에도 계속 성장합니다.이 발달 과정에서 미세먼지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폐 기능 자체가 영구적으로 낮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쌓이고 있습니다.막연한 걱정이 아니라 논문으로 확인된 사실입니다.이 글에서는 최신 연구들을 바탕으로 미세먼지가 영·유아 호흡기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집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정리해 드리겠습니다.왜 아기는 미세먼지에 더 취약한가아이들은 몸집 대비 호흡량이 어른보다 많고, 코보..

우리 가족 건강관리 2026. 4. 17. 20:32

아기가 갑자기 열날 때, 무조건 병원 가야 할까? 집에서 하는 열 관리

새벽 두 시, 아이 이마에 손을 얹었는데 불덩이처럼 뜨겁습니다.체온계를 꺼내 재어보니 38.5°C. 순간 머릿속이 하얘지면서 지금 당장 응급실로 달려가야 할지, 아니면 집에서 좀 더 지켜봐도 될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육아를 하면서 열만큼 부모 마음을 졸이게 하는 증상도 없습니다.하지만 알고 보면 열은 몸이 병원균과 싸우고 있다는 정상적인 면역 반응입니다.문제는 '어떤 열'이 위험하고 '어떤 열'은 집에서 다스릴 수 있는지 구별하는 것입니다.정상 체온 범위와 '열'의 기준체온은 측정 부위에 따라 기준이 달라집니다.직장(항문) 체온이 가장 정확한 핵심 체온을 반영하며, 귀(고막)와 이마(측두동맥) 체온은 조금씩 차이가 납니다.측정 부위열의 기준직장(항문)38.0°C 이상귀(고막)38.0°C 이상겨드랑이37..

우리 가족 건강관리 2026. 4. 14. 20:27

봄나들이 도시락, 괜찮을까? 영유아 식중독 예방을 위한 안전 가이드

드디어 따뜻한 봄이 왔습니다.벚꽃이 피고 나들이 계획이 하나둘 생기기 시작하면, 아이와 함께 공원 도시락을 꾸리는 부모님들의 마음도 설레기 마련이죠.그런데 이유식이나 유아식을 챙겨가야 하는 영유아 부모님이라면 한 번쯤 이런 불안감을 느끼셨을 겁니다."몇 시간 밖에 나가 있어야 하는데, 이 음식 괜찮을까?"영유아는 왜 식중독에 더 취약할까요?어른에게는 별문제 없는 음식이 아이에게는 심각한 위험이 될 수 있습니다.그 이유는 생물학적 특성에 있습니다.만 5세 미만 영유아는 위산 분비량이 적고 면역 체계가 미성숙하며 체중 대비 섭취 식품량이 많아 성인보다 식중독에 훨씬 취약합니다.특히 5세 미만에서 식중독 발생률이 가장 높다는 점이 강조됩니다(Sampers et al., 2022, Food Control).12..

우리 가족 건강관리 2026. 4. 6. 07:08

아기가 갑자기 밤에 자주 깨요 — 수면 퇴행, 왜 생기고 어떻게 넘길까요?

"6개월까지는 그래도 한 번씩 자더니, 갑자기 밤에 세 번, 네 번씩 깨요. 제가 뭘 잘못한 건가요?"이런 고민, 혼자만 하고 계신 게 아닙니다.잘 자던 아기가 어느 날부터 밤잠을 다시 못 자는 현상, 흔히 '수면 퇴행(sleep regression)'이라 부릅니다.우리 대장님도 밤에 자주 깨서 찾아봤습니다.논문이 뭐라고 하는지, 그리고 실제로 도움이 되는 방법이 무엇인지 정리해봤습니다.'수면 퇴행'이란 정확히 무엇인가요?수면 퇴행은 의학 용어라기보다 부모들 사이에서 통용되는 표현입니다.연구자들은 이를 야간 각성(night waking)의 갑작스러운 증가로 정의합니다.이미 안정되었던 수면 패턴이 일시적으로 무너지는 현상이죠.전 세계 17개국 29,287명의 영유아(0~36개월) 부모를 대상으로 한 이 연..

우리 가족 건강관리 2026. 4. 4. 07:09

밥 잘 안 먹는 아이, 영양 문제 없을까? 소아과 의사가 말하는 편식

"오늘도 밥 한 술 먹이려고 30분을 씨름했어요." 식사 시간마다 밥그릇 앞에서 벌어지는 전쟁, 혹시 저만의 이야기가 아니죠? 아이가 채소를 집어던지고, 고기는 입에도 안 대고, 그것도 모자라 어제까지 잘 먹던 음식을 오늘은 거부할 때—'혹시 영양이 부족한 건 아닐까? 성장이 늦어지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밀려옵니다. T 연구원 아빠도 같은 고민을 하다가 소아 편식 관련 연구들을 직접 찾아 읽었습니다. 논문이 뭐라고 하는지 함께 살펴볼게요.편식, 사실 아이들한테는 '정상'입니다놀랍게도 유아기 편식은 비정상이 아닙니다.연구에 따르면 상당수의 영유아가 편식 행동을 보이는 시기가 있습니다.편식(선택적 식사) 행동은 만 3세에 정점에 달하며 약 27.6%의 아동이 해당됩니다.(Cardona Cano et ..

우리 가족 건강관리 2026. 4. 2. 20:06

미세먼지 심한 봄, 우리 아이 기관지는 어떻게 지켜야 할까요?

"오늘 미세먼지 '매우 나쁨'이래, 밖에 나가도 될까?" 봄이 오면 매일 아침 미세먼지 앱부터 확인하게 됩니다. 벚꽃 구경도 가고 싶고, 놀이터에서 뛰어놀게도 해주고 싶은데… 아이의 기침 소리가 들릴 때마다 마음이 무거워지시죠? T 연구원 아빠도 같은 고민을 하다가, 논문을 찾아 정리해봤습니다.왜 아이들이 미세먼지에 더 취약할까요?어른보다 아이들이 미세먼지에 더 큰 영향을 받는 이유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체중 대비 호흡량이 많고, 폐와 면역 체계가 아직 발달 중이기 때문입니다.0~10세 아이들은 미세먼지(PM2.5)의 건강 영향에 성인보다 훨씬 취약합니다.(Madureira et al, 2018)총 45,191편의 연구에서 28편을 선별·분석한 결과, 단기 노출만으로도 폐 기능 저하와 천식 증상 악화가 ..

우리 가족 건강관리 2026. 3. 27. 19:50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2 3 4
다음
TISTORY
대문자 T 연구원 아빠가 알려주는 육아/건강 정보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